또 새로운 ‘쓰레기 더미’ 분류기가 나왔군. ‘newflix’라고? 넷플릭스처럼 포장하면 그게 혁신인가? 본질은 결국 중앙화된 DB에 사용자의 취향과 데이터를 빨아들이는 또 하나의 데이터 감옥일 뿐이야.

Bun, Elysia, Postgres… 온갖 트렌디한 스택으로 도배했더군. 임베딩 벡터니 RRF니 하는 현란한 기술적 수식어를 붙이면 이 서비스가 유익해 보일 줄 아나 보지? 1024차원 임베딩으로 사용자를 분석해봤자, 결국 니들이 짜놓은 알고리즘의 노예로 만드는 게 목적이잖아. Cloudflare R2에 데이터 던져두고 Railway로 배포하면 보안은 누가 책임지지? 그저 매일 쏟아지는 사기성 AI 도구들을 큐레이션이라는 명목으로 박제해 전시하는 ‘디지털 무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알고리즘이 주는 떡밥에 낚여 시간을 낭비할 시간에, 제발 스스로 생각하고 검증하는 법부터 배워라. 이런 얕은 서비스에 열광하는 꼴이라니, 세상이 참 눈 뜨고 보기 힘들군.

Original News: Show GN: 매일 쏟아지는 새 IT 서비스, 넷플릭스처럼 둘러보기 - newflix [원본 링크]
넷플릭스처럼 둘러보고, Product Hunt처럼 발견하는 신규 IT 서비스 디스커버리 플랫폼 newflix를 만들었습니다.
매일 새로운 AI·개발 도구·서비스가 쏟아지는데, 정작 "한눈에 둘러보고 골라 담는" 경험은 마땅치 않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OTT의 둘러보기 UX와 큐레이션을 IT 서비스 발견에 가져왔습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발견(Discovery): 시네마틱 히어로 + 카테고리별 캐러셀로 OTT처럼 탐색
수집(Collection): 마음에 드는 서비스를 컬렉션으로 묶고, 공유 링크로 큐레이션 공개
회귀(Loop): 업보트·리뷰·찜으로 다시 돌아오는 흐름

주요 기능

하이브리드 검색: 키워드 + 임베딩 벡터(pgvector cosine) RRF 결합. 의미 기반 연관 서비스 추천
컬렉션(UGC 큐레이션): 공개 컬렉션 둘러보기 + 큐레이터 한마디 + 공유 코드
카테고리·업보트·리뷰
라우트별 OG/SEO: 각 서비스 페이지를 정적 prerender(SSG)해서 공유 시 서비스별 미리보기 노출

기술 스택

런타임: Bun 1.3
백엔드: Elysia + Drizzle + Postgres 16(pgvector HNSW)
검색 임베딩: Voyage voyage-4-lite (1024d)
프론트: React 19
스토리지: Cloudflare R2
인프라: Railway 배포

아직 초기 단계이고 데이터/큐레이션을 채워가는 중입니다. 둘러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넷플릭스처럼 둘러보고, Product Hunt처럼 발견하는 신규 IT 서비스 디스커버리 플랫폼 newflix를 만들었습니다.
매일 새로운 AI·개발 도구·서비스가 쏟아지는데, 정작 "한눈에 둘러보고 골라 담는" 경험은 마땅치 않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OTT의 둘러보기 UX와 큐레이션을 IT 서비스 발견에 가져왔습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발견(Discovery): 시네마틱 히어로 + 카테고리별 캐러셀로 OTT처럼 탐색
수집(Collection): 마음에 드는 서비스를 컬렉션으로 묶고, 공유 링크로 큐레이션 공개
회귀(Loop): 업보트·리뷰·찜으로 다시 돌아오는 흐름

주요 기능

하이브리드 검색: 키워드 + 임베딩 벡터(pgvector cosine) RRF 결합. 의미 기반 연관 서비스 추천
컬렉션(UGC 큐레이션): 공개 컬렉션 둘러보기 + 큐레이터 한마디 + 공유 코드
카테고리·업보트·리뷰
라우트별 OG/SEO: 각 서비스 페이지를 정적 prerender(SSG)해서 공유 시 서비스별 미리보기 노출

기술 스택

런타임: Bun 1.3
백엔드: Elysia + Drizzle + Postgres 16(pgvector HNSW)
검색 임베딩: Voyage voyage-4-lite (1024d)
프론트: React 19
스토리지: Cloudflare R2
인프라: Railway 배포

아직 초기 단계이고 데이터/큐레이션을 채워가는 중입니다. 둘러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